지난 1년간 성서40주간 공부를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1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한 손경숙마리안나, 차명희젤뚜르다 자매님과
신구약 성서를 완독한 형제 자매들에 대한 선물증정이 있었다.
이어서 성서안에서 자신이 택한 성서구절에 대한 묵상나눔을 가졌다.
한 사람 한사람마다 크고 작은 고통과 아픔을 겪으면서도
하느님의 사랑안에 머물고자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대견스러웠다.
묵상나눔에 이어, 서로에 대한 격려와 사랑의 마음으로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안수기도를 해 주었다.
성서공부를 통해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통해,
앞으로도 하느님의 귀한 도구들로 쓰여지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