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한글공부를 해온 일본인 학생들의 수료식이 있었다.
사목회 총회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각반마다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서
더듬더듬 한국어로 인사말을 하기도 하고,
한국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한국과 일본의 이해관계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된것 같다.
이어서 금년도 교과과정과 새 담임 선생님들의 소개가 있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쳐준
마리아, 레지나, 바울리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주경수
2006. 2. 27. 오후 3:24:03
지난 1년간 한글공부를 해온 일본인 학생들의 수료식이 있었다.
사목회 총회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각반마다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서
더듬더듬 한국어로 인사말을 하기도 하고,
한국동요를 함께 부르면서
한국과 일본의 이해관계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된것 같다.
이어서 금년도 교과과정과 새 담임 선생님들의 소개가 있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쳐준
마리아, 레지나, 바울리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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