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들간의 친교를 도모하기 위한 1월 산행을 가까운 다까오산으로 다녀왔다.
13명의 교우들이 함께 참석했는데,
3쌍의 부부중에 두쌍은 일본인 남편을 두고 있는 분들이어서,
푸짐한 점심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즐길수 있었다.
눈덮인 산길도 밟을수 있었고,
멀리서나마 눈덮인 후지산을 바라볼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역시 산행은 심신의 건강에도 좋고,
가장 좋은 묵상터가 되는것 같다.
오늘 마음에 담았던 묵상거리는 '빛'의 의미였는데...

주경수
2006. 1. 28. 오후 10:00:45
교우들간의 친교를 도모하기 위한 1월 산행을 가까운 다까오산으로 다녀왔다.
13명의 교우들이 함께 참석했는데,
3쌍의 부부중에 두쌍은 일본인 남편을 두고 있는 분들이어서,
푸짐한 점심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즐길수 있었다.
눈덮인 산길도 밟을수 있었고,
멀리서나마 눈덮인 후지산을 바라볼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역시 산행은 심신의 건강에도 좋고,
가장 좋은 묵상터가 되는것 같다.
오늘 마음에 담았던 묵상거리는 '빛'의 의미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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