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도 첫눈이 내린 날,
로사리오회에서 묵주기도 20단봉헌을 생활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20여명의 신자들이 매월 세째주 토요일에 함께 모여
미사에 이어 2시간 가까이 정성껏 묵주기도 20단을 봉헌했다.
앞으로도 각개인에게 나눠준 묵주기도 봉헌카드 작성을 통해
매일의 묵주기도를 바칠것을 성모님께 약속드렸고,
묵주기도는 '성모님의 탯줄'이라는 어느 신부님의 말씀을 되새겨 보았다.

주경수
2006. 1. 21. 오후 3:15:31
동경에도 첫눈이 내린 날,
로사리오회에서 묵주기도 20단봉헌을 생활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20여명의 신자들이 매월 세째주 토요일에 함께 모여
미사에 이어 2시간 가까이 정성껏 묵주기도 20단을 봉헌했다.
앞으로도 각개인에게 나눠준 묵주기도 봉헌카드 작성을 통해
매일의 묵주기도를 바칠것을 성모님께 약속드렸고,
묵주기도는 '성모님의 탯줄'이라는 어느 신부님의 말씀을 되새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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