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번째 성모신심미사는 성당 가까이에 있는 豊島교회에서 있었다.
세워진지 50년이 넘는 오랜 성당이어선지, 난방을 했는데도 냉기를 느낄 정도였다.
도시마교회에선 일본교회에서는 드물게 레지오 마리에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단원들이 정성껏 반겨주었다.
강론은 성모칠락의 일곱째 내용인 '성모님의 승천'에 관한 주제로 묵상을 나눴는데,
지금까지의 계속된 성모님의 복락을 종합해 보면,
성모님은 주님께서 함께 계신 분이시기에 복되다는 것이다.
새해는 주님안에서 기쁨을 찾아보고,
우리 자신이 하느님의 기쁨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새해 첫번째 성모신심미사를 마무리했다.
다음달 성모신심미사는 碑文谷 교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