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은총시장(2)

주경수

2005. 12. 23. 오후 7: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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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2월 23일 오후 9:53

    참 예쁜아이들, 고운선생님들, 그리고 인자한어머니들입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치찌개. 오뎅....맛있었습니다. 넉넉한 하루 였습니다.

  • 2005년 12월 24일 오전 11:22

    신부님, 수녀님, 자모회 어머님들, 그리고 이쁜 아이들과 교사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05년 12월 24일 오후 12:59

    선생님들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요.. 한번도 안빠져서 개근상받은 어린이?? 정말 감동이었고 ,어른인 저로서도 반성하는 ..자모회님들도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