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12. 13. 오전 9:25:49
순교자의 모후 Pr : 연극
사도들의 모후 Pr : 새 연도
배꼽빠질뻔 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왜 1등이 안되었나요.
내년엔 노란샤츠들 입으시고 '노란샤츠입은 사나이'를 불러들 보심이 어떠하올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