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세례식

주경수

2005. 11. 19. 오후 4:48:54

오늘 8명의 어린이들이 새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고,

내일은 14명의 어린이들의 첫영성체가 있는 날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께서 여전히 인간들에게 희망을 갖고 있다는 표시"라는 말처럼

우리 어린이들이 열심한 신앙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댓글 2

  • 2005년 11월 21일 오전 10:01

    너무 이쁩니다^^ 근데 아이들 표정이 긴장을 했는지 별로 웃지를 않네요.아이들이 열심히 하느님과 대화나누며 성숙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2005년 11월 23일 오전 12:44

    모든 분들의 덕분에 아이들 모두가 무사히 첫영성체를 모시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