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3구역 미사

주경수

2005. 11. 19. 오전 8:56:37

어린이 반, 어른 반 조금은 어수선한 가운데 신주쿠 3구역미사가 있었다.

특별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의 유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녀들에 대한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을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할수 있을 것 같은 단합된 구역의 분위기도 느껴졌다.

 

그라시아 구역장님과 구역식구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19일 오후 6:13

    자매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신부님.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