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구역미사

주경수

2005. 11. 18. 오전 9:14:08

시부야 구역미사가 지난 11월 12일에 있었다.

새로 이사간 사목회 총회장님 집에서 하다보니

처음엔 집들을 잘  찾지 못해 고생들을 했는데,

길잃은 어린양을 찾는 심정으로 집밖까지 나가 교우들을 일일이

맞아준 바오로, 바울라 형제 자매님의 따뜻한 배려가 묻어난 구역미사였다.

미사에 이어 가정축복식을 거행한후, 오붓한 가족만찬을 즐겼다. 

댓글 4

  • 2005년 11월 18일 오후 5:43

    신부님, 수녀님, 먼길오시느라 고생하시고 다음날 성지순례에 아침일찍 나오셔야 하기때문에 더많은 시간갖지 못하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1월 18일 오후 5:46

    구역식구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한마음으로 맛있는 상차림과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 2005년 11월 18일 오후 8:45

    아름다운 집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한 더없이 좋은 미사였습니다

  • 2005년 12월 4일 오전 2:32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