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구역미사가 지난 11월 12일에 있었다.
새로 이사간 사목회 총회장님 집에서 하다보니
처음엔 집들을 잘 찾지 못해 고생들을 했는데,
길잃은 어린양을 찾는 심정으로 집밖까지 나가 교우들을 일일이
맞아준 바오로, 바울라 형제 자매님의 따뜻한 배려가 묻어난 구역미사였다.
미사에 이어 가정축복식을 거행한후, 오붓한 가족만찬을 즐겼다.

주경수
2005. 11. 18. 오전 9:14:08
시부야 구역미사가 지난 11월 12일에 있었다.
새로 이사간 사목회 총회장님 집에서 하다보니
처음엔 집들을 잘 찾지 못해 고생들을 했는데,
길잃은 어린양을 찾는 심정으로 집밖까지 나가 교우들을 일일이
맞아준 바오로, 바울라 형제 자매님의 따뜻한 배려가 묻어난 구역미사였다.
미사에 이어 가정축복식을 거행한후, 오붓한 가족만찬을 즐겼다.
신부님, 수녀님, 먼길오시느라 고생하시고 다음날 성지순례에 아침일찍 나오셔야 하기때문에 더많은 시간갖지 못하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구역식구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한마음으로 맛있는 상차림과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심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집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한 더없이 좋은 미사였습니다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