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전교의 달을 맞아 노력한 결과,
예비신자 환영식이 있은 오늘,
본당차원에서의 대대적인 선교운동을 벌인 것도 아니어서 설마했는데,
한인교회 역사상(?) 가장많은 40명 가까운 예비신자들이 성당에 첫발을 디뎠다.
이들에게도 앞으로의 신앙생활이 인생의 작은 전환점이 있기를 기도드렸다.
...주님께 찬미를 드리며, 작은 감동을 느꼈던 시간이었다.
예비신자들을 인도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뜻으로
예쁜 성모상을 선물로 드리기도...

주경수
2005. 11. 6. 오후 4:56:54
지난 10월 전교의 달을 맞아 노력한 결과,
예비신자 환영식이 있은 오늘,
본당차원에서의 대대적인 선교운동을 벌인 것도 아니어서 설마했는데,
한인교회 역사상(?) 가장많은 40명 가까운 예비신자들이 성당에 첫발을 디뎠다.
이들에게도 앞으로의 신앙생활이 인생의 작은 전환점이 있기를 기도드렸다.
...주님께 찬미를 드리며, 작은 감동을 느꼈던 시간이었다.
예비신자들을 인도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뜻으로
예쁜 성모상을 선물로 드리기도...
주님의 은총이 이분들 모두에게 항상 함께 하시길...
모든 분들이 함께 교리과정을 마치고 함께 셰례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가서시기를 함께 기도드립니다.반갑습니다.축하 드립니다.
교회를 찾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많은 열매 맺으시는 한인공동체 되시길
주님의 포도나무열매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탐스러운 포도송이가 열릴수 있도록 기도에 보태겠습니다. 교리가 졸업해서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때까지 귀를 열어주십사 주님께 매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