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노구역미사는
보슬비가 오는 가운데,
아이들의 부산한 모습 가운데,
내일 있을 세끼꾸지교회바자회를 걱정하는 가운데,
신앙생활의 보람을 한사람씩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가운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봉헌됐다.
젊은 부부들이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수 있어서 보기 좋았다.
구역장님과 나카노구역식구들!
수고많으셨어요...

주경수
2005. 10. 16. 오전 8:21:40
나까노구역미사는
보슬비가 오는 가운데,
아이들의 부산한 모습 가운데,
내일 있을 세끼꾸지교회바자회를 걱정하는 가운데,
신앙생활의 보람을 한사람씩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가운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봉헌됐다.
젊은 부부들이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수 있어서 보기 좋았다.
구역장님과 나카노구역식구들!
수고많으셨어요...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항상 애쓰시는 구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구역미사를 위해서 함께 함께 기도하고, 봉사하여주신 나까노식구들 이 자리를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리며,사목회위원님들이 함께 하여 주셔서 더욱더 풍성하고 빛났음을..나까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