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야외행사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마현에 위치한 하라다사과밭에서 있었다.
역시 과일은 현지에서 따먹는 맛이 제일임을 실감하면서
모처럼 레지오 단원과 협조단원들이 함께 참석해
유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주경수
2005. 10. 9. 오후 3:47:05
꾸리아야외행사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마현에 위치한 하라다사과밭에서 있었다.
역시 과일은 현지에서 따먹는 맛이 제일임을 실감하면서
모처럼 레지오 단원과 협조단원들이 함께 참석해
유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보기에도 탐스런사과 바구니.. 가고 싶었는데... 내년을 기대하여 봅니다.
정말 달콤한 사과맛과 모처럼의 야외 나들이 즐거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