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런 사과농원에서 꾸리아 야외행사 미사강론을 통해
잘 익은 사과처럼 신앙인으로서도 잘 익은
남들이 따먹기 좋은 신앙인들이 될것을 강조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후끼와리 폭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주경수
2005. 10. 9. 오후 3:40:16
탐스런 사과농원에서 꾸리아 야외행사 미사강론을 통해
잘 익은 사과처럼 신앙인으로서도 잘 익은
남들이 따먹기 좋은 신앙인들이 될것을 강조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후끼와리 폭포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잘 익은 사과 같은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