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 한글교실 학생들을 위한 첫 모임이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20여명의 일본인들이 참석을 해서
선생님들의 마음을 들뜨게 만들고,
그만큼 책임감도 큼을 실감할수 있었다.
선생님들 소개, 학생들의 자기소개 시간에 이어서 반편성을 하고,
이 한글교실을 통해 일본교회와의 좋은 가교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면서
기념사진도 함께...
앞으로도 한글교실을 좀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신입교사들은 3개월 정도의 준비교육을 통해 양성을 하고,
선생님들끼리도 양질의 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월 2회 스터디를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