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9. 11. 오후 4:29:04
축하합니다!
9월 10일 22명의 새영세자가 태어났습니다.
신앙인으로서의 행복한 첫 출발이 되기를 바라며...
3년전부터 신앙의 씨앗이 드디어 싹이 트인 우리 마르티나 딸이 제일 예쁘다고 고백하면서요. 이번 유학생들 세례식은 정말 예뻤지요. 감사!주님께 혼또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