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네들의 모임인 '은빛회' 여름 캠프가
山梨県에 위치한 八ヶ岳高原 세라피 리조트에서 있었다.
40여명의 은빛회 회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한 여름캠프에선
앞으로도 어르신네들을 위해 좋은 시간들을 마련하고,
어르신네들도 뭔가 아직은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기를 당부했다.
미사시, 나이를 먹었다고 항상 대접만 받으려 하지말고,
"비울줄 알고, 베풀줄 알고, 기도할줄 아는 나이값"을 하자고 말씀드렸다.
모처럼만의 피곤과 시름을 잊고 함께한 은빛캠프를 통해
어르신네들에게 환한 미소와 동심을 잠시나마 돌려준
봉사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 : 숙소 앞에서의 기념촬영
#2 : 어린이같은 동심으로...
#3 : 봉사자들의 사랑스런 손맛이 배어난 푸짐한 식탁
#4 : 미사도 드리고...
#5 :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렸던 清里の萌木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