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5. 6. 27. 오전 9:01:56
제2회 본당의 날
음식바자코너의 이모저모
땀 흘리며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감동받습니다.정말 더운날씨에 수고많이하셨어요. 더욱더 한인성당의 발전이 있기를...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숨어서 봉사하시는 손길이 계시기에 모든 일정은 소리없이 지나고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