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한국 위한 70년’ 국제가톨릭형제회 의미 되새긴다
1956년 한국에 온 아피 회원 안젤라, 가브리엘, 리나씨(왼쪽부터) 국제가톨릭형제회(Association Fraternelle Internationale·이하 아피)는 한국 진출 70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전진상센터에서 ‘70년의 감사,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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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