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선물

이정순

2014. 1. 18. 오전 8:25:23

여행에서  돌아오니 자기가  준비한거라면서

박스 하나  주면서


자기가 계획했던 것처럼 되지않아

속상해하던  자기모습이 

생각난다


자기야 고마워  잘입을께

댓글 3

  • 2014년 1월 18일 오후 6:05

    맨처음 계획은 자기 하와이 같다오면 속옷하고 겉옷을 준비해서 나 만나러 올때 입고 오라고 저녁 먹으면서 하려구 했는데 ... 틀어졌어요 그래도 속옷도 올거고

  • 2014년 1월 18일 오후 6:07

    자기가 내맘 알아주니까 괜찮은데 좀 멋있게 하고싶었는데 자기앞에서 말할것도 준비 했는데 앞에있으니까

  • 2014년 1월 18일 오후 6:09

    긴장되서 말도 더듬고 했던말 또하고...^^ 다른말은 잘하면서 왜 긴장했는지.... 사랑하는 자기가 있어서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