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타는 대합실에서의 만찬~

엄철순

2009. 2. 17. 오후 6:07:13

배을 타고 간다는 두근 세두근거린마음 부여잡고 전철타고~~~~~~고고

 안개속에 두그림자도 아닌데...우찌이런 일이..!!!! ㅠㅠ

대기~대기..못갔다..그리고  출발신호 배고동 소리대신 배속은 밥달라 꼬르륵~~~꼬르륵~~ㅠㅠ

황당한 추억은 도리켜 생각하면 무지 아름다울수도 있겠다.

 

 

댓글 1

  • 2009년 2월 20일 오전 5:11

    국내 최고의 크루즈선 "오하마나호". 후에 승선할 날이 꼭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