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2008. 11. 26. 오전 7:49:24
신부님 올 한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유와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맑은 정신과 에너지 넘치는 활력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오늘 양푼이 산악회 명예회원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온전한 몸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이 하루 속히 회복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