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월 15일 우리 이쁜 딸의 축일 날이다.
아이의 손을 꼭 잡고 미사를 드렸다.
근디...내 눈에서 촉촉한 이슬이 또륵륵 손등에,
눈물 방울이 떨어진다, 그리고 !
뭉클한 맘이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주님 ! 아이와 저는 오늘 무지 행복합니다.
엄철순
2008. 8. 27. 오전 10:05:19
8 월 15일 우리 이쁜 딸의 축일 날이다.
아이의 손을 꼭 잡고 미사를 드렸다.
근디...내 눈에서 촉촉한 이슬이 또륵륵 손등에,
눈물 방울이 떨어진다, 그리고 !
뭉클한 맘이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
주님 ! 아이와 저는 오늘 무지 행복합니다.
축일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