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푼이 2008년도 정기 총회(11.24,월)를 공릉동 황정희(그라시아) 음식점에서 총 15명이 모였습니다.
양푼이 총회(2008.11.24)
김명호
2008. 11. 26. 오전 7:45:14
김명호
2008. 11. 26. 오전 7:45:14
양푼이 모든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루 하루 매 순간 마다 주님의 숨결을 느끼는 나날들 이었음을 감회하면서 2008년 한 해를 아쉬움과 감동으로 마무리합니다.
박종만 (바오로) 너무나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그대가 있었기에 우리들은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마 우리들 양푼이와는 영원히 끈을수 없는 인연으로
끈어젔네요 ㅎㅎㅎ 가아니고 영원히 이어저 나갈것입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