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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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니스2008. 5. 29. 오후 5:32:23
세번째모임
새로오신분도 두분이나 계셧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느낌이 팍팍 들지 않습니까?
좋은것 같네요 ㅋㅋㅋ
담미팅에푸터는.
풀로통단탄에서.
싸고 양만은 맛잇는 안주와 맛잇는 칵텔 . 비어. 혹은 와인으로.
ec2008. 5. 28. 오전 3:08:18
짜슥
느그 홈피로 사진 잘 봣으.
안개 자욱하니. 눈까정잇고.
잼잇엇겟더구만.
내일 봅세나
김민정2008. 5. 27. 오후 3:02:17
음냐냐..
한여름의 겨울 캠프 잘 다녀왔습니다요~
꼬부랑 산길을 올라올라가니... 캠프 싸이트에. 우리밖에 없었다는..;;;;
게다가 우리를 반기는 눈이라니!!! 5월말엔 웬 대책없는 눈이 여기저기 곳곳에... 하하하
예상대로 아니 예상을 뛰어넘게 무지하게 추운 날씨였지만, 제대로 재미났었습니다.
못가신 우리 멤버들이 아쉽지만 담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담엔 꼭 같이 가서
미네랄 워터를 섭취해줍시다..!!
기한 오빠랑 만득 형제님. 그 꼭대기까지 올라와서 쏘세지랑 삼겹살 먹고 내려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요.
ㅋㅋㅋㅋ
최유니스2008. 5. 23. 오전 2:41:42
큰일낫다
우리의 히어로 만득씨가
영화를 보여주고싶다고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ㅡ,ㅡ
''영화~ 얼마 안하자나!!!''
음.
만득이가 어제 와인석잔마시고 아직도 취햇나봐 ㅡ,ㅡ;;;
무셥당
김민정2008. 5. 22. 오전 6:15:02
음.
점심 많이 먹어서 배부른데,
7시까지 텅빈 배를 만들라면 나가서 동네 10바퀴 뛰고 올까.?? -_-;;;;
최유니스2008. 5. 21. 오전 8:19:22
대장아
만약에 숯불집가게되먼 우리 맬번서 만나서가요.
거기 파킹랏 쫍아. ㅡㅡ;
최유니스2008. 5. 21. 오전 7:57:35
벤냐나
나 거기 한번두안가봣는디.
근데 맛이 업다믄서요.
암튼. 고기 좋지요. ㅋㅋㅋ
무제한으로. 제일먼저 젓가락 놓는 사람이 밥갑내기 ㅋㅋㅋ (만득이 잘 먹나?)
행동부장!
아주 좋아요 좋아.
부반장은 나랑 따로 이야기좀 해야겟으.
맡아서 할 일이 생겻으.
서기님은.
어제 까묵으셧제?
슬쩍 무서워서 리마인드 콜은 안햇음 ㅡ,ㅡ;
행동대장2008. 5. 21. 오전 5:55:12
첨으로 발도장...쿵!
첨으로 발도장 함 찍어봄다...
모두덜 더윈 잘 피하셨는지요???
만석(득)씨의 부담을 쪼금이나 덜어주기위해서....
낼(수요일) 저녁 모임은 숯불집 (무제한인지 확인할꺼구요 오늘저녁엔 꼭... ㅡㅡ;;;) 아님 아리아...
꼬기 쪽으로 밀어볼까합니다... 아님 지난번 야그처럼 베니하나(?) 말쌈덜만 하세요...
레절베숑 들 갑니다.... ㅋㅋㅋ
그럼 모두덜 존 하루보내시공 낼 텅빈 배와 함께 만나요~~~
시간은 7시구요~~~ 장손 문짜 날릴께요....
eunice2008. 5. 21. 오전 2:05:34
oh
오. 민정. 축하축하.
어제그 종이로 맹근 한복 이쁘더라.
민정은 몬하는게엄서요.
묵주도 잘맹글고.
낼모레 우리 뽀사지게? 아니. 적당히 묵자.ㅋㅋㅋ
김민정2008. 5. 20. 오후 5:02:07
반장은 힘들어요.
ㅎㅎ 오늘도 열심히 소공동체 모임에 나와주신 우리 유니스 반장님의 수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리오는 바이오~
앗싸~
난 한국학교 연수 다 끝났지롱.. 수료증 받고 이제 끝!!!!!!!!!! 히히히
최유니스2008. 5. 20. 오전 4:57:35
참놔
자네보다 더 샤이한 나는 몬가.
김민정2008. 5. 20. 오전 1:52:08
나는 shy한..
난 댓글은 열씨미 달고 있다고~
ㅋㅋㅋㅋ
너무 성격이 shy해서 게시판에 글쓰기가 부끄럽.....;;;
다고 말하면 난리나겠지?? 흐흐흐

수요일이 되기전에 빨랑 써야지..하하하
최유니스2008. 5. 20. 오전 12:55:51
.
게시판과 명록과 다 최유니스최유니스. ㅡ,ㅡ
싸이여사 민정이.
쥐죽은듯 조용 코숑.
매일바뻐 오지도안아 부반장.서기
매일왤케졸려 기한님
완전시트콤 진짜느려 만득이시리즈
어딧는거야 가입한다메 지프콩
내일모레 봅시다 ㅡ,ㅡ
최유니스2008. 5. 20. 오전 12:49:24
.
옷호호호
코숑님께서 언제 가입을 하셧군요. 방가방가.
최유니스2008. 5. 6. 오전 8:35:30
오. 서기님
다녀가셧군요 굳굳굳
몬 낯뜨거운 그런 칭찬을.
열심히 해보아요
미사는 언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