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반장, 서기. 감사합니다

최유니스

2008. 6. 19. 오후 3:59:59

첫모임에 부반장이 되신 이상혁 알비노 형제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오늘 새로 부반장이 태어나셧습니다.
김민정 첼리나 자매님께서 저희공동체 부반장이 되어주셧습니다.
와~짝짝짝 (방청객 환호소리 스탈)
 
그리고 서기님으로는 지재 프란치스코 님께서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와~짝짝짝 (방청객 환호소리 스탈)
 
두분 모두 기쁜맘으로 해주시기로 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루 저희 공동체가 계속 활발하게 잘 나아갈수잇도록 기도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용
 
지가 절대로 이상한거나 힘든건 부탁하지않도록 노력하겟어용~ ㅎㅎㅎ
 
알라뷰~
 
 
반장. 유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