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 성당에는 신심 단련을 위해 산악회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매 주 월요일 오전 9시 모여 출발하는 <양푼이 산악회>, 발족은 2007년 12월이고 평균 연령이 50대 중후반이라 즐기면서 산행을 합니다. 가끔 정상에서 양푼이에 밥을 비벼먹기 때문에 양수녀님이 지어준 이름입니다.회장은 이광자(헬레나) 011-240-4141
또 하나는 매 주 토요일 오전 9시 모여 출발하는 <거북이 산악회>, 발족은 2009년 3월이고 연령층이 다양하고 토요일 쉬는 직장인을 위한 산악회로 사목회 서병일(루치오) 부회장 017-311-2014 이 주관
* 교우뿐만 아니라 주위에 산행을 좋아하시는 분은 모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각자 시간이 맞으시면 자연도 즐기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특별한 산행외는 성모 동산 앞에 오전 9시 모여 기도하고 갑니다. 직접 나오시거나 위에 두분에게 연락하셔도 됨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