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내일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영결미사가 10시 있습니다.
더군다나 공중파에서 생중계를 한다고 합니다.
해서 본당에서도 영상으로 미사를 드립니다.
대신에 성찬례에 있어 성체를 축성해야 하는 이유로 그 때만 직접 기도합니다.
이전에 이런 적은 한번도 없지만,
교구에서 가급적 연미사가 아닌 위령미사(영결미사)로 봉헌하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다른 곳에 있지만, 기왕이면 함께 하고자 마련하였으니
함께 영상 미사로 떠나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보내드리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