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갖았던 소망이 드디어 성취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1절을 일부러 쓰지 않고 한 해의 마지막인 오늘 비로소
마무리지었습니다.
함께 해주셨던 형제자매님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찬미와 영광 세세에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제 2008년은 영원 속으로 들어가고,
새로운 2009년을 시작합니다.
새 해가 시작되는 첫 날을 주님의 말씀으로 여는 것은 어떨까요??
21차 클럽성경 쓰기를 시작합니다.
시작 :2009.1.1 아침 8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