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냈습니다. 20-20

지정태

2008. 12. 15. 오후 8:53:56

 
20주년 맞이 20차 성경쓰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  작  일  :  12,21일 (주일)  저녁 8시
 
작은 바람이 있다면 여러분이 참여하셔서 올 해가 가기전에 20차를 마치고 싶습니다.
 
이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소 망 합 니다.
 
+ 찬 미 예 수 님
 
본당 설정 20년의 많은 행사를 풍성하고 감사하게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형제 자매님의 숨은 희생과 봉사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웹상이지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20년이면 이제 사람으로 치면 온전한 성년이지요.
 
스스로 본인의 인생을 채워나가야할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그런 모습으로 우리 본당이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새 해에는 더 큰 주님 사랑에게 나아가시고
 
물심양면으로 풍성한 결실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년을 마치기전에, 이미 오래전에 비젼(vision)했던  것 하나를 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그것은 올 해가 가기전에 성경 20번 쓰기를 하고자 했습니다.
 
과연 될까  의구심을 갖기도 했었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지니,
 
정말 비전은 이루어지네요.
 
정말 꿈은 이루어지네요.
 
성경쓰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너무도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