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이 20차 성경쓰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 작 일 : 12,21일 (주일) 저녁 8시 





작은 바람이 있다면 여러분이 참여하셔서 올 해가 가기전에 20차를 마치고 싶습니다.
이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소 망 합 니다. 

+ 찬 미 예 수 님
본당 설정 20년의 많은 행사를 풍성하고 감사하게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형제 자매님의 숨은 희생과 봉사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웹상이지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20년이면 이제 사람으로 치면 온전한 성년이지요.
스스로 본인의 인생을 채워나가야할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그런 모습으로 우리 본당이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른 감이 있지만 새 해에는 더 큰 주님 사랑에게 나아가시고
물심양면으로 풍성한 결실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년을 마치기전에, 이미 오래전에 비젼(vision)했던 것 하나를 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그것은 올 해가 가기전에 성경 20번 쓰기를 하고자 했습니다.
과연 될까 의구심을 갖기도 했었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지니,
정말 비전은 이루어지네요.
정말 꿈은 이루어지네요.
성경쓰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서 너무도 기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