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김영호 토마스 모어 형제의 아버님 이신 김요셉 님 의 하관식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요셉님 께서는 가시는 길에 바짝 가문 산과 들에 비를 끌어주고 가셨지요, 아마 주님께 많은 간청하셨던가
봅니다.
교우 여러분 께서 요셉형제를 위하여 평화와 안식을 얻도록 우리 주님께 많이 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주님 슬픔에 잠겨있는 토마스 모어 형제의 가족들에게 주님의 큰 사랑 내리시어 따뜻하게 안아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