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를 매차 끝낼 때마다 조금씩의 미련이 남습니다.
은혜로운 깨달음과 새로운 말씀에 대한 기쁨이 더할 수 있었는데.....쩝~~
그래서 늘 말씀에 목이 마릅니다.
말씀은 삶을 통해서 구현됩니다.
말씀과 함께 하는 삶이야말로 크리스챤적인 생활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제16차 클럽성경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인원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말씀과 함께하고 싶은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시 작 : 8월 29일 금요일 아침9시
*혹시 기증품이 있으면 이벤트할 수 있는데....ㅎㅎ
혼자는 부담되서리....
금요일을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