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클럽성경쓰기를 시작합니다

지정태

2008. 7. 15. 오후 8:21:11

이제 성경을 15번째 쓰게 되었습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아니기도 하지만,  이전을 생각해보면
 
14번을 썼다는 것은 나름대로 큰 의미가 있다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성경은 종교의 성전으로만 머물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를 비추는 삶의 거울이자 미래를 열어주는 비젼의 보고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참여하셔서 말씀으로 하루를 비추는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작 : 7월  17일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