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이이향옥2008. 5. 10. 오전 9:10:56사랑 합니다 , 어머니,,,, 백마디 말보다,,, 10년의 신앙 생활보다 더 크신 고백,,,,,, "은총이 가득 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이 한마디의 축복보다 더 귀한 신앙 고백이 있을까요 오세요 저녁 8시,, 존귀한 어머니께서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어디에서,, 대성전에서요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니 내 마음 또한 기쁨음 천배 만배 누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