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벌써 12차 성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성당이나 단체보다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말씀에 성실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은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쓰고, 말씀을 사는 자 되기를 다지도록 합시다.
말씀은 곧 생명입니다.
말씀은 주님과 나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이번 차수에 많은 이들이 함께한다면 주님께서도 흐뭇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리고
조촐하지만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 시 : 24일 오후 9시
식 사 : 5월7일 저녁 7시 만남의 방
12차 참가하시는 분들이 함께 하는 조촐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회 비 : 1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