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성경을 쓰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세번을 완전히 마치고 현재 4차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늘 30명이 넘은 분들의 참여가 함께해서 너무 좋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 성경안에서 함께 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성경을 on-line상에서 함께하는 것이기에 더욱 동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동료애라고 해도 좋겠네요.
그런데 이름만 볼뿐 누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off-line상의 만남을 고대하던 차에 이번에 작은 결실을 맺게 됬습니다.
성당 중앙정원(중정)에서 야간 가든파티를 하겠습니다.
고기도 굽고, 음료수도 함께 나누며 우리들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서로 상견례도 하고, 성경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강의도 하고.....
한번 쓰고 말 성경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숨쉬는 동안 주님의 말씀안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석하실 형제,자매님들을 리플(댓글)을 꼭~~~~~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늦더라도 꼬~~옥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12월14일 (금) 오후7시
장소 : 소성당 앞
회비 : 1만원과 넉넉하고 따스한 마음 ^^*
추신 **고기와 야채 ,숯 등등의 준비하는데 저를 도와 주실 분을 찾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