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경쓰기가....

송윤자

2010. 5. 12. 오전 9:43:20

찬미예수님~~

아름다운 봄을 맞아 여러 단체들의 바쁜 행사 일정들이 있어서 인지 요즘 성경쓰기 속도가

많이 느슨해진것 같아요.

밤 늦은 시간까지 성경쓰기를 하다보면 주님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느끼고 또 느끼고 합니다.

이번 37차엔 더 많은 분들과 이 행복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시삽님!!!

요이~~~~~~땅...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따사롭고 눈부신 햇살을 보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