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아름다운 봄을 맞아 여러 단체들의 바쁜 행사 일정들이 있어서 인지 요즘 성경쓰기 속도가
많이 느슨해진것 같아요.
밤 늦은 시간까지 성경쓰기를 하다보면 주님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느끼고 또 느끼고 합니다.
이번 37차엔 더 많은 분들과 이 행복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시삽님!!!
요이~~~~~~땅...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따사롭고 눈부신 햇살을 보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