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분

소용길

2009. 12. 8. 오후 9:33:33

찬미예수님!

정결한 마음과 그 어느때 보다도 경건한 마음으로 ,

우리 구원을 위해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여야 할 시기이군요. 
 
오시는 분의 뜻에 어긋남 없이
 
살아가길 제 자신에게 다짐, 다짐하며,
 
오늘도 환희의 그 날을 헤아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