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힘입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다

최종우

2009. 11. 8. 오후 5:58:11

찬미예수님
 
  예수님 께서는 말씀 하셨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께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 주실 것이다.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하기 때문이다."
 
 믿음이 있는곳에 은총이 비처럼 내릴것이다. 아멘
 
   저희가 다음과 같이 모여서 기도 하는 장소를 열었으니
    많은 주님의 종들이 모여서 한 목소리로  간구 하며,  주님을 찬양 하며,
    오늘의 나를  사랑 하시는 그리스도께 감사 드립시다.
 
    *원당 성당의 교우 이시면 누구라도 크게 환영 합니다.
    마음속에 담아둔 기도를 저희와 함께 하느님 아버지께 청하면,
    그리스도 께서 반드시 들어 주신다 하셨으니
   주저 하지 마시고 참가 하십시요..
 
    마음을 모아 같이 기도 하는 장소
   
    11월 10일 (화)  오전 10시 40분 (10시 미사후)
            강사 ; 최순자 뽀리나
             장소 ; 지하 소성전
            준비물/회비 ; 없음
 
 교우 여러분 다같이 모여 주님을 찬양하며, 그분께 마음을 모아 기도 하여
 주님의 은총을 구 합시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