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2. 22. 오후 6:05:52
아, 안토니오 형제님 우리 쁘레시디움의 미남. 난, 형제님 앞에만 서면 작아져요. 얼굴에 관한한...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누구 집사람인지 예쁘다..누구자식들인지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