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2. 22. 오후 6:04:59
형제님 ♣ 신부님 가정방문 축복 축하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small,do,smile 항상 감사 자매님,,
참 다복하시네요 요즈음 성가연습에 지휘하시느라 고생이많으시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