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자(막달레나)

박정수

2008. 2. 22. 오후 6:06:57

가정축복기도

댓글 5

  • 2008년 2월 23일 오전 12:48

    신부님 저희집을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바탕화면에 지정해 주셔서 좋은데 아빠가 질투하시네요 저는 김동현 스테파노이고 누나는 김주희 아나스타시아 예요.

  • 2008년 2월 23일 오전 2:00

    항상 본당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년 2월 23일 오후 5:55

    항상 맑은 웃음으로 봉사하시는 자매님,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물어 보았던 궁금한거 사순특강 들어 보세요. 혼인법 강좌가 있더라구요.

  • 2008년 2월 27일 오후 10:42

    열심히 활동하시는 신자들의 도움pr. 서기님 가정에 주님 축복 많이 주세요

  • 2008년 2월 28일 오후 10:05

    1반카타리나..늘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에서 자극을받습니다.주님의 사랑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십시오.늘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