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축복기도
이명자(막달레나)
박정수
2008. 2. 22. 오후 6:06:57

박정수
2008. 2. 22. 오후 6:06:57
신부님 저희집을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바탕화면에 지정해 주셔서 좋은데 아빠가 질투하시네요 저는 김동현 스테파노이고 누나는 김주희 아나스타시아 예요.
항상 본당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상 맑은 웃음으로 봉사하시는 자매님,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물어 보았던 궁금한거 사순특강 들어 보세요. 혼인법 강좌가 있더라구요.
열심히 활동하시는 신자들의 도움pr. 서기님 가정에 주님 축복 많이 주세요
1반카타리나..늘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에서 자극을받습니다.주님의 사랑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십시오.늘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