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2. 14. 오후 11:54:24
베드로 형제님, 신부님의 가정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그만 쉬시고 레지오 다시 시작 하셔야지요.
형님댁에서 형수님 끌여주신 라면 맛있게 먹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건강하세요.
베드로 형님 신부님 가정 방문해 주셔서 기쁘셨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