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2. 14. 오후 11:44:18
자매님, 신부님 방문을 축하드립니다. 대부를 영 잘 못 두어서...전 대부를 안 서기로 작정했었는데... 형제님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성당에서 이따금 만나기는 만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