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모른체 닦고 또 닦고..
엉켜 있는 기름때 속에서도 하얗게 보이는
조약돌은 넘 아름다웠습니다

엄철순
2007. 12. 30. 오전 9:46:23
추위도 모른체 닦고 또 닦고..
엉켜 있는 기름때 속에서도 하얗게 보이는
조약돌은 넘 아름다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당차원에서 여러분들의 봉사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에 옮기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기쁜마음으로 봉사하고 오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정말 많이 하셨군요. 다음에 봉사할 기회가 오면 저도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동참 하지못해서 미안하기 한이 없습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 참 많이 하셨습니다.
어머나!우연히 지나치다 보았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원당성당 홧팅!입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