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의 땅방울

엄철순

2007. 12. 30. 오전 9:46:23

추위도 모른체 닦고 또 닦고..

엉켜 있는 기름때 속에서도 하얗게 보이는

조약돌은 넘 아름다웠습니다

댓글 6

  • 2007년 12월 30일 오후 1:20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당차원에서 여러분들의 봉사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

  • 2007년 12월 30일 오후 10:40

    마음은 있으나 실천에 옮기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기쁜마음으로 봉사하고 오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 2007년 12월 30일 오후 11:02

    수고 정말 많이 하셨군요. 다음에 봉사할 기회가 오면 저도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 2007년 12월 31일 오후 3:21

    동참 하지못해서 미안하기 한이 없습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 참 많이 하셨습니다.

  • 2008년 1월 2일 오후 11:29

    어머나!우연히 지나치다 보았는데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원당성당 홧팅!입니다

  • 2008년 1월 5일 오후 7:00

    수고들 하셨습니다^^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