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희열은 맛보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합니다. 끝까지 투혼을 발휘한 엄데레사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9시간 43분의 대장정(백운대)
김명호
2008. 4. 6. 오전 6:13:30

김명호
2008. 4. 6. 오전 6:13:30
뒤에 배경으로 보이는 건 인수봉..프로 산악인들만이 자일을 타고 올라갈 수 있죠. 엄 데레사님, 정말 수고했어요. 힘겨운 산행 잘 마무리 해서 다행. 장장 10시간의 산행..
포기하지않고 끝가지 산행을 종주한 엄데레사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ㅉㅉㅉ~~!!! 대단히 애쓰셨어요~!! 백운대 정상에 올라보니 힘들게한 산행의
진정한 의미를 산행의 매력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어요..하지만 포기할수가 없었어요..그리고 울고싶을 만큼 정상에서의 기쁨은 평생 잊지못할것 같아요..정말 감사합니다.
장하다 데레사 무슨일이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정신 최선을다하는 모습 기대 할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