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대를 오르면서 바로 보이는 인수봉과 인수봉을 배경으로 영광스러운 얼굴들을 올립니다. 백운대 정상에서 찍은 사진은 사진부장 엄데레사가 올리겠습니다.
9시간 43분의 대장정(백운대)
김명호
2008. 4. 6. 오전 6:09:11

김명호
2008. 4. 6. 오전 6:09:11
언젠가는 뒤에 보이는 인수봉을 올라야 겠지만....목숨을 걸기는 싫어, 난..보는 것으로 만족할래요. 보는 것이 갖는 것 보다 좋아.
젊은이보다 더 산행을 잘하시는 왕통언니~!! 대단하십니다. 그러한 건강을 가지시는 것도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주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 수산나자매님도 겁나게 애쓰셨용~
언제봐도 멋있는 인수봉~~왕통누님...놀라우십니다...저보다 한 수 빨리 백운대를 접수하시다니요...수산나자매님도 대단 하시구요...양단장님...이창관형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