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토) 삼각산 종주 산행은 9시간 43분의 대장정이였다. 불광역을 오전 8시 50분에 출발하여 종주의 끝 지점인 산성입구 음식점 제일 산장 도착이 오후 6시 33분이었다. 추후 산행 일지에 올리고 먼저 사진을 올렸습니다.
참여하신 양푼이 산악회 회원들과 정흠영(라파엘)형제님에게 무사 산행을 감사드립니다.

김명호
2008. 4. 6. 오전 6:01:34
삼각산 종주 산행의 주역들 참, 멋있네요.. 나도 어느 새 산 사나이가 되었어요. 산 사나이가 된다는 건 건강하게 산다는 증거...
이제 원당성당에서 막 레지오 활동을 하고...삼각산 종주도 하고...두루두루 감사드립니다...이제서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합니다...산행을 완주하도록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님들 북한산 종주를 축하드립니다. 멀고도 험했던 대 장정을 무사히 마친 모든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백운대에서 함께하지 못함이 너무 아쉽군요.
오늘 처음 뵌 그레고리오 펙 형제님, 너무 멋지십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저희들을 항상 신천지로 안내하시는 김단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산행코스는 물론 하산시 내려오는 보법,스틱을 제대로 사용하는법등, 얼치로로 배웠던 산에 관한 상식을 하나하나
제대로 알게 해주신 단장님은 동행하는 저희에겐 커다란행운이자 축복입니다. 함깨한 형제자매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