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월) 삼각산 산행

김명호

2008. 4. 1. 오전 6:01:21

3월의 끝 산행은 기자촌(지)-대머리봉-향로봉-비봉-승가샘-구기분소 코스였고 산행 거리 5.3km, 산행 시간 2시간 38분, 휴식 시간 1시간 35분이었음. 참석자는 이광자(헬레나) 양대욱(대건안드레아) 정군자(살로메) 장경자(엘리사벳) 김진풍(유스티나) 이정자(아나다시아) 문순복(로사) 이명옥(헬레나) 이화경(마리아) 이창관(빠라끌리또) 김명호(토마스모어) 고석택(베드로) 12명 참석. 산행 후 <산울림>에서 시원한 동동주와 두부로 산행을 마무리했는데 양대건안드레아가 쏘는 바람에 경비 오천원씩 걷은 것 중 차비 만원 제하고 오만원은 잡 수입으로 회비에 넣습니다. 사진부장 엄 데레사가 참석 못해 제가 사진 올리면서 산행기록을 함께 올렸습니다.

댓글 6

  • 2008년 4월 1일 오전 8:05

    춥지도 덮지도 않은 날씨였고, 산행코스도 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있어서 그다지 힘들지않고 즐거운 산행이었읍니다.코스장님 애쓰셨읍니다. 감사합니다. _(__)_

  • 2008년 4월 1일 오전 9:44

    회장님!홧팅..그리고 예비로사님~제일 멋져요~울 김명호코스장님도~~~굿 ^^ 글고

  • 2008년 4월 1일 오전 9:46

    다른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알~라~뷰~입니다^^

  • 2008년 4월 1일 오후 12:07

    사진으로 보니 정말 코스가 멋있다. 짧은 코스였지만 알찬 코스 였어요.

  • 2008년 4월 1일 오후 5:56

    얼굴들이 활짝들 피어 있군요, 보기 좋습니다. 곧, 꽃도 활짝 피어나겠지요.

  • 2008년 4월 1일 오후 7:44

    울 마리아 자매님 봄 산행 넘 조우셨겠꾼여~~부러버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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