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끝 산행은 기자촌(지)-대머리봉-향로봉-비봉-승가샘-구기분소 코스였고 산행 거리 5.3km, 산행 시간 2시간 38분, 휴식 시간 1시간 35분이었음. 참석자는 이광자(헬레나) 양대욱(대건안드레아) 정군자(살로메) 장경자(엘리사벳) 김진풍(유스티나) 이정자(아나다시아) 문순복(로사) 이명옥(헬레나) 이화경(마리아) 이창관(빠라끌리또) 김명호(토마스모어) 고석택(베드로) 12명 참석. 산행 후 <산울림>에서 시원한 동동주와 두부로 산행을 마무리했는데 양대건안드레아가 쏘는 바람에 경비 오천원씩 걷은 것 중 차비 만원 제하고 오만원은 잡 수입으로 회비에 넣습니다. 사진부장 엄 데레사가 참석 못해 제가 사진 올리면서 산행기록을 함께 올렸습니다.
3월 31일(월) 삼각산 산행
김명호
2008. 4. 1. 오전 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