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양푼님

엄철순

2008. 3. 25. 오전 8: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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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3월 25일 오전 10:29

    약속이나 한 듯 형제님과 자매님들이 딱 네분씩 총 8명이 산행을 하셨군요~!! 즐산하셨지요~!!^^

  • 2008년 3월 25일 오전 10:51

    예 오늘 환상의 날이었어요. 오늘 왕 형님 김 종열 안드레아님 추대. 왕 언니는 아나다시아님

  • 2008년 3월 25일 오전 11:22

    철 손잡이를 잡고 유격 훈련하듯 내려 오는 회원들. 어깨가 조금 뻐근 하실 것 같네요. 계단식 폭포에서 한 컷하고 문수사에서 본 암릉들...

  • 2008년 3월 25일 오후 5:16

    한쪽 다리의 아픔도 잊으체 산의 매력에 홀딱 넋을 잃고...덧글로 답해주는 님들이 계시기에 다리의 아픔을 잠시 잊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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